설하윤, 아이돌 아니야? 치명적 비주얼 [똑똑SNS]

트로트가수 설하윤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털모자 반응 좋아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자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모두 2023 년 1월 잘 보내고 계시죠? 감기가 유행이라 걱정이에요. 모두 감기 독감 코로나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트로트가수 설하윤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설하윤  SNS
트로트가수 설하윤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설하윤 SNS

공개된 사진에는 흰털모자를 쓰고 흰털 아우터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설하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설하윤은 치명적인 눈빛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한편 설하윤은 ‘트롯 매직유랑단’, ‘스케치북’,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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