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심으뜸, 오늘도 레깅스 입었네…탄탄 건강美 [똑똑SNS]

‘골때녀’ 심으뜸이 레깅스룩을 자랑했다.

심으뜸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시작 전 vs 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으뜸이 촬영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골때녀’ 심으뜸이 레깅스룩을 자랑했다. 사진=심으뜸 SNS
‘골때녀’ 심으뜸이 레깅스룩을 자랑했다. 사진=심으뜸 SNS

심으뜸은 이날도 레깅스를 입은 모습을 보였다.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그는 “촬영 끝나가니까 이제서야 얼굴 붓기 빠짐”이라며 설멍을 덧붙였다.

한편 심으뜸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의 신생팀에 합류했다.

특히 이날 남다른 패션으로 등장한 그는 “1년 중 360일을 레깅스를 입는다”라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