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이 결방한다.
MBC 측은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이 23일과 24일 결방한다”라고 알렸다.
이어 “시청자 분들의 양해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MBC는 설 연휴를 맞아 설 특집 프로그램을 방송, ‘마녀의 게임’은 이틀 간 결방한다.
이에 ‘마녀의 게임’ 65회는 오는 25일 오후 7시 5분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마녀의 게임’은 거대 악에 희생된 두 모녀의 핏빛 대결을 그리는 작품이다.
장서희, 김규선, 오창석, 한지완, 이현석, 반효정, 선우재덕, 유담연, 양지원 등이 출연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