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남’ 김호중의 전광판 영상이 공개됐다.
브랜드 반디에라 지난달 1일 김호중이 모델로 착용한 안경과 선글라스를 런칭한 가운데, 해당 제품들은 품절 대란을 겪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특별한 영상을 준비했다. 현재 전국 주요 전광판을 통해 해당 영상을 송출하고 있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전광판 속에는 장난스러운 김호중의 모습부터 홍콩 배우 같은 본새, 그리고 보는 순간 절로 미소가 나오는 러블리함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김호중의 매력이 담긴 전광판은 현재 서울 명동, 사당, 합정, 부산 광복, 대구 반월당, 울산 번영사거리, 창원역 등에서 송출되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현재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그는 오는 10일과 1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 출연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