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이 가수 거미의 20주년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격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는 3일 오후 MK스포츠에 “조정석이 거미의 데뷔 20주년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한 콘서트라서 공연에 출연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거미는 오는 4일, 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BE ORIGIN’을 개최한다.
조정석은 5일 공연 무대에 올라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이에 대해 씨제스 측은 “무슨 곡을 부를지는 공연에 오시는 분들 위해서 말 아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정석, 거미 부부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10월 결혼했다.
이후 거미는 2년 만인 2020년 득녀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