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안신애가 일상을 공개했다.
안신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옆집 사는 이뿐 아줌마랑 쇼핑하면서 폭풍 수다 떨기”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젤 재밌어 수다 떠는 게”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가 명품 매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여유 가득한 일상 속 명품 쇼핑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거울샷 등을 통해 미모는 물론 발랄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안신애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