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심야괴담회’ 출격...원조 성덕 인증

배우 주현영이 ‘심야괴담회’ 원조 성덕임을 인증했다.

9일 방송하는 MBC ‘심야괴담회’에는 주기자, MZ 꼰대 등 다채로운 캐릭터로 화제의 중심에 선 MZ 대세배우 주현영이 괴스트로 나섰다.

수줍은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주현영은 ‘심야괴담회’를 파일럿 방송부터 한편도 빼놓지 않고 다 챙겨봤다며 심지어 정규편성을 염원하는 댓글까지 달았다고 밝혀 원조 성덕임을 인증했다.

‘심야괴담회’ 주현영이  괴스트로 출연한다.사진=MBC 제공
‘심야괴담회’ 주현영이 괴스트로 출연한다.사진=MBC 제공

‘심야괴담회’는 공포물 마니아인 주현영에게 ‘꿈의 직장’이라며 다음 시즌 고정 욕심을 내비치기도.

주기자와 일본 가수 빙의 연기로 스튜디오를 웃음 밭으로 만든 주현영은 괴담을 풀어낼 땐 또 다른 모습으로 강렬한 열연을 펼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데.

이번‘심야괴담회’에서 주현영이 소개한 사연은 마니아인 그녀의 괴심을 100퍼센트 만족시켰다는 후문. 원조 성덕의 간담까지도 서늘하게 만들어버린 사연이 공개된다.

본격 공포 괴기 토크쇼 ‘심야괴담회’는 2월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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