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은서가 BA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와 열애 중이다.
23일 오후 손은서의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MK스포츠에 “손은서가 장원석 대표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이데일리는 오랜 지인으로 지내던 손은서와 장원석 대표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1985년생인 손은서는 2005년 데뷔해, 영화 ‘여고괴담5’, ‘창수’ 등을 비롯해 드라마 ‘메이퀸’, ‘보이스’ 등에서 출연해 열연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에서 김소정 역을 맡아 인상을 남겼다. 또 SBS 금토드라마 ‘법쩐’에서 명세희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장원석 대표는 BA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영화 ’터널‘ ’범죄도시‘ ’악인전‘ ’타짜: 원 아이드 잭‘ 등을 제작했다.
특히 장원석 대표는 손은서가 출연한 ’카지노‘ 제작에도 참여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