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주리가 새 집을 자랑했다.
23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트를 싹 깔고 나니 맘이 편하네요. 아직 가구들이 안 들어와서 휑하지만”이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매트는 언제 졸업하나 했는데 다시 도경이부터 시작이니... 10년은 더 해야겠지요”라고 덧붙였다.
정주리는 “너희들이 너무 좋아해서 행복하구나. 나의 잔소리도 줄어서 행복하구나. 내 뒤꿈치도 덜아파서 행복하구나#. 눈으로구경하세용 #따라와”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넓고 쾌적한 거실과 긴 복도의 집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정주리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이룬 내 집 장만! 랜선 집들이 어서 따라와~! (feat.다자녀 청약)’ 영상을 게재해 다자녀 청약으로 분양 받은 새 집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 4남을 두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