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이 과감한 전신 레오파드 의상을 소화했다.
손나은은 2월 2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2023 가을-겨울 패션쇼 참석했다.
이날 손나은은 레오파드 프린트로 강렬한 패션을 선보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파격적인 전신 레오파드 의상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낸 그는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패션쇼 이후 진행된 VIP 애프터파티에 참석한 그는 모델 아이린, 킴 카다시안, 디자이너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로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손나은은 JTBC 드라마 ‘대행사’에서 강한나 역으로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