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에서 다양한 맛 달인을 공개한다.
6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서울 3대 탕수육, 태국 1,800원짜리 미슐랭 쌀국수, 부산 통달걀김밥 달인이 소개된다.
서울을 평정한 탕수육의 대가들이 있다. ‘생활의 달인’으로부터 유명세를 이어오고 있는 집을 비롯해, 서울 3대 탕수육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두 곳이 그 주인공.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엄청난 웨이팅을 자랑하는 곳. 탕수육이 부드럽고 쫄깃해 그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한 탕수육을 만들어낸다.
만인이 인정한 서울 3대 탕수육을 맛을 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태국 방콕에 가면 단돈 1,800원에 미슐랭에서도 인정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 고기를 푹 우려 만든 육수는 그야말로 진국이고, 바싹하게 튀긴 돼지고기와 돌돌 말린 면은 먹을수록 중독되고 만다는데... 할아버지에 이어 아버지.
2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고기국수를 만들고 있다는 달인. 80년 세월, 한자리에서 한결같은 맛을 내 전설의 가게라 불리는 고기국수 집을 찾아가 명성을 이어가는 방콕의 고기국수 달인을 만나본다.
부산의 한 시장, 매일같이 수백 개의 달걀말이를 만드는 김밥 가게가 있다.김밥집에서 달걀말이를 만드는 사연인즉, 김밥에 달걀말이가 통째로 들어가기 때문.
달걀말이에 달인만의 특제 소스를 넣고 김으로 둘둘 말아 만드는 달걀말이 김밥. 생김새만큼이나 그 맛 또한 특별해 손님들이 줄을 선다는데. 달인이 만드는 달걀말이 김밥집으로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 본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