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가 입장권 불법 매매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6일 KBS2 예능프로그램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이하 ‘더 시즌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입장권이 고가에 불법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정황이 보고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박재범의 드라이브’ 입장권 불법 양도 및 모든 양도 적발 시 입장 불가 및 퇴장 처리된다”라며 “입장 시 전원 신분증 확인 절차를 진행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 시즌즈’는 한 주의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일요일 밤,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로, 첫 시즌은 박재범이 MC를 맡았다.
▶ 이하 ‘더 시즌즈’ 공식입장 전문.
현재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 입장권이 고가에 불법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정황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박재범의 드라이브’ 입장권 불법 양도 및 모든 양도 적발 시 입장 불가 및 퇴장 처리됩니다(양도 절대 금지)
입장 시 전원 신분증 확인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즐거운 방청을 위해 깨끗한 문화를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