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가 아찔한 노출 사고를 겪을 뻔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콘서트에서 대형 노출 사고 날 뻔한 로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로제는 ‘Hard to Lov’ 후렴구를 부르고 있던 중 홀터넥 상의의 끈이 갑자기 풀어졌다.
그러나 로제는 당황하지 않고 근처에 있던 댄서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댄서도 로제의 풀어진 홀터넷 끈을 묶어주며 수습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로제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