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 서있기만 해도 섹시美 폭발 [똑똑SNS]

미녀골퍼 유현주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유현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현주가 시원한 바다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현주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유현주 SNS
유현주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유현주 SNS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잘록한 허리에 황금골반을 자랑했다.

특히 유현주는 특유의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유현주(두산건설)는 2011년 KLPGA에 입회했다.

그는 올해 훈련과 KLPGA 드림투어 대회에 집중해 2024시즌 KLPGA 1부투어 진출을 목표로 두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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