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는 26일 공식 SNS에 “드디어 아티스트 이승기의 공식 홈페이지가 27일 오픈하게 됐다”는 공지글을 올렸다.
이어 “앞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의 다양한 활동 및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추후 링크 공유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승기는 데뷔 후 18년을 함께해온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음원 정산을 두고 법적 공방을 벌였다.
이승기는 후크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통보를 보냈고, 후크엔터는 이승기의 공식 홈페이지 운영을 중지했다.
이후 1인 기획사 휴먼메이드를 설립한 이승기는 약 3개월 만에 새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게 됐다.
한편 이승기는 오는 4월 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배우 이다인과 결혼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