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임지연, ‘더 글로리’가 맺어준 인연? 양측 “열애설 확인 중”(공식)

배우 이도현, 임지연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확인 중이다.

이도현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임지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일 오전 MK스포츠에 “(이도현, 임지연 열애설과 관련해)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디스패치는 이도현, 임지연의 열애를 보도했다.

배우 이도현, 임지연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확인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이도현, 임지연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확인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보도에 따르면 이도현, 임지연은 드라마 ‘더 글로리’가 끝날 무렵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특히 두 사람의 사랑을 이어준 계기는 드라마 워크샵으로, 지난해 여름 배우들 MT에서 관심이 시작됐다는 후문.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도현, 임지연이 비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금호동에 있는 이도현의 아파트에서 함박눈 데이트를 즐기고, 용인 자연휴양림 인근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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