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이 ‘정오의 희망곡’에 불참한다.
지난 18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NCT 재현이 충분한 휴식을 위해 부득이하게 명일(19일) 예정되어 있는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도 불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현의 건강 회복을 위해 내린 결정이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 소속사 측은 “재현은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명일(19일) 밤에 예정되어 있는 엠카운트다운 ‘Perfume’ 사전녹화에는 참석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NCT 재현이 충분한 휴식을 위해 부득이하게 명일(19일) 예정되어 있는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도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재현의 건강 회복을 위해 내린 결정이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재현은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명일(19일) 밤에 예정되어 있는 엠카운트다운 ‘Perfume’ 사전녹화에는 참석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팬 여러분들께서 염려하시지 않도록 아티스트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