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비가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비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비가 태국에서의 근황샷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데미지니트로 된 의상을 입은 그는 잘록한 허리와 황금 골반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비비 특유의 섹시한 무드가 보는 이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비비는 타이거JK, 윤미래, 비지 등 필굿뮤직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지난 13~15일 태국에서 열린 롤링라우드(Rolling Loud)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