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천러가 마닐라와 싱가포르 콘서트에 불참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NCT 팬 커뮤니티를 통해 “NCT 천러가 감기 몸살 증상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부득이하게 오는 4월 29일, 30일 MANILA와 5월 1일 SINGAPORE에서 예정되어 있던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2 : In A DREAM’에 불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천러의 건강 회복을 위해 내린 결정이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천러는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5월 13일, 14일 예정인 MACAU 공연부터는 참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NCT 천러가 감기 몸살 증상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부득이하게 오는 4월 29일, 30일 MANILA와 5월 1일 SINGAPORE에서 예정되어 있던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2 : In A DREAM”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천러의 건강 회복을 위해 내린 결정이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천러는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5월 13일, 14일 예정인 MACAU 공연부터는 참석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