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탑이 근황을 전했다.
탑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GAR KINGDOM”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주선 발사대 앞에서 있는 탑의 모습이 담겨있다.
회색 후드티 차림의 탑은 훈훈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민간인의 첫 달 여행을 앞둔 가운데, 탑은 이틀 전 스타쉽의 테스트 발사를 현장에서 감상했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앞서 탑은 지난해 4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 이후 사업가로 변신, 와인 브랜드를 론칭하고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한편, ‘디어문’ 프로젝트는 민간인 최초로 달 비행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