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1박 2일’ 촬영 전 악몽 꿨다? “경호원들이 날 잡으러 와”

‘1박 2일’ 딘딘이 촬영 전 악몽을 꿨다고 밝힌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운수 좋은 날’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성대한 아침 식사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본격적인 여행 시작도 전부터 조식이 또다시 제공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수상함을 감지한다. 아침 식사로 대게탕, 능이백숙 등 메인급(?) 메뉴가 등장하자 이들은 더욱 혼란스러워하는데.

‘1박 2일’ 딘딘이 촬영 전 악몽을 꿨다고 밝힌다. 사진=KBS
‘1박 2일’ 딘딘이 촬영 전 악몽을 꿨다고 밝힌다. 사진=KBS

여섯 남자는 만찬이 걸려있는 운명의 게임을 통해 아침 식사 메뉴를 선택하고, 기대 반 의심 반 속에서 아침 식사를 위해 삼척 바닷가로 이동한다.

진수성찬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가진 이들은 제작진을 찔러 보기 바쁘고, 의아함을 가진 채 음식이 와도 먹지 않는 희한한 광경을 펼친다고 해 알 수 없는 현장 분위기가 더욱 궁금하다.

낙오의 불안감이 문득 든 딘딘은 촬영 전날 악몽을 꿨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경호원들이 나를 잡으러 왔어”라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 시킨다.

특히 이 이야기를 들은 제작진이 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알 수 없는 행동을 보이자 이들은 심상치 않은 여행이 진행될 것을 직감한다.

역대 아침 식사 메뉴에도 불안감에 떠는 멤버들의 낙오 걱정. 이들의 걱정이 과연 어떠한 결말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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