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다시는 하늘에 간 동료들처럼 그런 일 없길…다들 행복했으면”(전문)

샤이니 온유가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마음을 전했다.

온유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목표가 있어”라는 운을 뗐다.

그는 “다른 회사들도 그렇고 연습생 데뷔 준비생 셀럽들까지 다 건강했으면 좋겠어서 정신도 육체도 다 건강히 사회봉사 해주고 싶어서 이사로 등재돼 있어”라고 근황을 알렸다.

샤이니 온유가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마음을 전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 온유가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마음을 전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어 “힐링이라고 뭉뚱그려서 이야기하긴 하는데 언젠가 보여주고 싶어서, 다시는 나 그리고 하늘에 간 내 동료 가족들같이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야 개인적으로”라고 설명했다.

특히 온유는 “오해를 받고 비난을 받고 불안할 수 있어. 하지만 나를 조금만 믿어주면 좋겠어. 나도 이런 내가 불안하고 미안하지만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하 전문.

나는 목표가 있어

다른 회사들도 그렇고 연습생 데뷔 준비생 셀럽들까지 다 건강했으면 좋겠어서

정신도 육체도 다 건강히 사회봉사 해주고 싶어서 등재 돼 있어 이사로

힐링이라고 뭉뚱그려서 이야기 하긴 하는데 언젠가 보여주고싶어서,

다시는 나 그리고 하늘에 간 내 동료 가족들같이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서

이런 일을 하고있는거야 개인적으로

오해를 받고 비난을 받고 불안할 수 있어

하지만 나를 조금만 믿어주면 좋겠어

나도 이런내가 불안하고 미안하지만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 서클처럼..

그런 의도를 알아줬으면 해.. 이렇게 또 이해를 강요하는건 내 이기적인 면이지만

미안하고 고마워.

회사랑도 이야기 한 부분이야. 아 참. 미안해 말고 사랑해!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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