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만 보면 놀러 간 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진영이 다낭을 방문했을 당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겨 있다.
더운 날씨에 알맞은 시원한 의상을 입은 그는 깜짝 뒤태 노출을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몸매는 물론 열일하는 미모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홍진영은 ‘#잠깐사진찍은게다인건안비밀ㅋ #저긴다낭 #난지금서울 #오늘날씨 #완전여름날씨’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설명을 더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12월 ‘걸 인 더 미러(Girl In The Mirror)’를 발매했고, 4개월 만에 리메이크 신곡 ‘술 한잔 해요’를 공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