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예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자카르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예리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예리는 일상적인 모습에서는 영락없는 20대 소녀였다. 그는 편안한 의상에 뽀뽀 셀카를 선보이며 일상을 만끽했다.
반면 무대 위에서는 블랙 의상으로 섹시함을 어필했다.
또한 다양한 아이템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Red Velvet 4th Concert : R to V’ in JAKARTA’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