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363평 대저택 신혼집 거주? “사실 아냐”(공식입장)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이다인이 363평 대저택 신혼집에 거주한다는 의혹에 대해 이승기 측이 입장을 밝혔다.

이승기의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은 25일 오후 MK스포츠에 “이승기, 이다인이 363평의 신혼집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tvN ‘프리한 닥터’에서는 다음 회차 예고편으로 스타 부부의 신혼집 랜선 집들이가 공개됐다.

이승기, 이다인이 363평 대저택 신혼집에 거주한다는 의혹에 대해 이승기 측이 입장을 밝혔다. 사진=휴먼메이드 SNS
이승기, 이다인이 363평 대저택 신혼집에 거주한다는 의혹에 대해 이승기 측이 입장을 밝혔다. 사진=휴먼메이드 SNS

예고편에는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신혼집이 363평의 단독주택으로 한 층에 주차만 12대가 가능한 규모라고 소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이승기 측은 이에 대해 부인했다.

한편 이승기, 이다인은 지난 2021년 5월, 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예쁜 사랑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공개 열애 2년 만에 결혼을 발표, 지난 4월 부부가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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