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키스 ‘어흥~’ [MK포토]

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연승의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워 스윕에 도전하는 반면 4연패에 빠진 키움은 정찬헌을 선발로 내세워 연패 탈출을 노린다.

경기에 앞서 걸그룹 퍼플키스가 그라운드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롯데는 시즌 26승 15패로 3위, 키움은 19승 28패 8위에 자리하고 있다. 시즌 상대 전적은 롯데의 4승 무패 압도적 우위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