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키스 더 라디오’ DJ로 컴백…19일 첫방(공식)

그룹 데이식스 영케이가 ‘키스 더 라디오’ DJ로 돌아온다.

KBS 쿨FM은 데이식스(DAY6)의 영케이(Young K)가 오는 6월 19일 월요일 밤부터 KBS 쿨FM ‘키스 더 라디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케이는 비투비 이민혁의 후임으로 KBS 라디오 쿨FM ‘키스 더 라디오’ DJ로 청취자들을 다시 만난다.

‘키스 더 라디오’는 god의 데니안, 수퍼주니어의 이특 은혁 등 당대 최고의 아이돌이 진행을 맡아 심야시간대 라디오 프로그램의 주가를 높인 프로그램으로, 밤 시간대 kbs 라디오의 미래 청취자를 견인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서의 역할을 해 왔다.

데이식스 영케이가 ‘키스 더 라디오’ DJ로 돌아온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 영케이가 ‘키스 더 라디오’ DJ로 돌아온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영케이는 K팝 대표밴드인 ’DAY6‘의 멤버로, 뛰어난 베이스 연주실력은 물론 보컬, 작곡, 작사에도 남다른 재능을 보유한 뮤지션이다.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데이식스의 키스 더 라디오’의 9대 DJ로 활약하며 라디오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전역 후 각종 페스티벌 무대와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BS 라디오 측은 “영케이는 ‘키스 더 라디오’의 역대 DJ로서 안정된 진행을 보여주었고, 다양한 음악 작업을 통해 인정받은 뮤지션이다.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을 겸비한 영케이가 선후배 뮤지션들뿐 아니라 청취자와도 편안하게 소통하면서 본인만의 매력을 한층 더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히며, DJ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케이가 DJ로 돌아오는 ‘DAY6의 키스 더 라디오’는 6월 19일 월요일 밤 10시, KBS 쿨FM(89.1MHz)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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