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유재석, 이광수, 유리가 참석했다.
김동진 조효진 PD가 춤을 추고 있다.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극강의 8개 재난 시뮬레이션에서 다시 뭉친 인류대표 3인방의 생존기를 그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6월 14일 공개된다.
동대문(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