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가 포토월 무대에서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오윤아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서울웨이브아트센터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23FW 컬렉션 행사에 참석해 포토월에 섰습니다.
이날 오윤아는 짧은 핫팬츠와 기장이 긴 다크 그레이 컬러의 자켓을 걸쳐 하의실종 패션을 뽐냈습니다.
오윤아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이날 행사에는 오윤아를 비롯해 배우 이청하와 이연희, 유태오가 참석했고, 가수 유리, 티파니 영, 보아, 동해(슈퍼주니어), 김우석, 자이언티 등이 포토월에 섰습니다.
이어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모델 홍종현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틀린그림찾기’의 정답은 아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