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연 ‘더 예뻐진 탬버린 여신’ [MK포토]

박성연 네 번째 디지털 싱글 ‘사랑의 세탁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신곡 ‘사랑의 세탁기’는 레트로 감성의 신스사운드와 트로트 멜로디가 합쳐진 퓨전 EDM 트로트 장르의 곡이다.

박성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박성연은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탬버린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박성연은 지난 2018년 첫 싱글 ‘피치’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청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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