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소유 열애설? “동선 겹쳤을 뿐”(공식)

가수 임영웅과 소유가 열애설을 빠르게 부인했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관계자는 10일 MK스포츠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유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관계자 역시 “소유는 최근 촬영을 위해 제주도에 방문했다. 임영웅씨와는 우연히 동선이 겹쳤을 뿐 아무 사이도 아니다”라고 전했다.

가수 임영웅과 소유가 열애설을 빠르게 부인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가수 임영웅과 소유가 열애설을 빠르게 부인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제주도의 한 식당 관계자는 각각 임영웅과 찍은 사진, 소유가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솔솔 흘러나왔지만, 양 측 모두 빠르게 부인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5일 새 싱글 ‘모래 알갱이’를 발매했다.

소유는 오는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썸머 레시피’(Summer Recipe‘)를 발매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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