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 하우스2’ 주상욱·조재윤, 오리·닭에 푹 빠졌다

‘세컨 하우스2’ 주상욱, 조재윤이 오리, 닭에 푹 빠졌다.

1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 7회에서는 주상욱과 조재윤의 유쾌한 시너지가 안방극장에 빅웃음을 안긴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과 조재윤은 세컨하우스 입주에 앞서 오리와 닭에게 간식을 나눠주는 등 무한 애정을 쏟는다. 주상욱은 오리어를 남발하며 먹이를 줘 보지만 오리의 마음을 쉽게 얻지 못한다고. 두 사람은 먹이를 주면서도 티격태격하며 유쾌한 케미를 자아낸다고 해 이들의 모습이 사뭇 궁금해진다.

‘세컨 하우스2’ 주상욱, 조재윤이 오리, 닭에 푹 빠졌다. 사진=KBS
‘세컨 하우스2’ 주상욱, 조재윤이 오리, 닭에 푹 빠졌다. 사진=KBS

주조형제는 가마솥에 튀김 요리를 하겠다며 나선다. 주상욱은 거뜬히 불을 피우고 조재윤은 재료 손질을 해나간다. 특히 주상욱은 인상 깊게 본 영상이 있다며 회심의 고구마칩 만들기에 나서고, 한껏 재밌어하자 그 모습을 본 조재윤도 가담한다.

처음 맛보는 꽃게튀김에 두 사람은 절로 나오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며 감탄하고, 조재윤은 광고를 노리며 개구진 표정을 지어 보인다. 먹방 내내 펼치는 주조형제의 티키타카가 알찬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맛깔 나는 먹방을 끝낸 주상욱과 조재윤은 양손 가득 짐을 들고 마을 주민들을 만나러 간다. 고마운 마음을 담아 마을 주민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한 것. 이에 주조형제는 마을 주민들과 선물을 주고받으며 훈훈한 온기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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