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통증으로 ‘인기가요’에 불참했던 NCT 해찬이 활동을 재개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후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검사 결과 다행히 어깨, 등 부위에 큰 이상은 없으며, 일시적인 근육통이라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 해찬은 물리치료를 받으며 컨디션을 회복한 후,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찬이 속한 NCT DREAM는 지난 17일 정규 3집 ‘ISTJ’를 발매했다.
정규 3집 ‘ISTJ’는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3,652,897장을 기록했다. NCT DREAM은 선주문에 이어 초동까지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하며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역대급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NCT 해찬의 어깨와 등 통증 관련 정밀 검사 결과 말씀드립니다.
검사 결과 다행히 어깨, 등 부위에 큰 이상은 없으며, 일시적인 근육통이라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당분간 해찬은 물리치료를 받으며 컨디션을 회복한 후,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함께 해주신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해찬이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