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멤버들이 도경수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더 문’ VIP 시사회 및 레드카펫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영화 ‘더 문’에서 사고로 인해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 주인공 선우 역을 맡은 도경수는 이날 열린 언론시사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 홍보활동에 나섰다.
팬덤이 두텁기로 유명한 엑소의 멤버 도경수를 보기 위해 쇼케이스 현장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렸다. 팬들의 환호성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은 도경수는 일일이 사인을 하며 셀카를 찍는 등 아낌없는 팬 서비스로 쇼케이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후 열린 VIP 시사회에는 동료 스타들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고 팬들의 가장 뜨거운 환호성이 터질 때 엑소 멤버 백현, 시우민, 세훈, 찬열, 첸이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엑소 정규 7집 ‘EXIST’로 컴백해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는 멤버들은 도경수를 위한 ‘달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우정을 과시하며 영화의 대박을 응원했다.
▲ 엑소(EXO) 첸, 도경수 영화 꼭 봐야죠!
▲ 엑소(EXO) 백현, 환호성에 깜짝!
▲ 엑소(EXO) 세훈, 도경수 ‘더 문’ 응원.
▲ 엑소(EXO) 시우민-찬열 ‘도경수를 위한 달 하트 포즈’
▲ 엑소(EXO) 세훈, 영화 대박 응원!
▲ 엑소(EXO) 백현, 도경수! 응원 왔어요
▲ 도경수 응원하는 첸.
▲ 의리로 뭉친 엑소.
한편 ‘쌍천만 신화’ 김용화 감독이 연출한 한국형 SF 블록버스터 ‘더 문’은 오는 8월 2일 개봉한다.
영등포(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