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영탁’을 만나러 영화관 나들이를 했습니다.
영탁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영탁은 영화의 주인공인 이병헌의 이름이 ‘영탁’으로, 이름이 같은 인연으로 VIP 시사회에 초대받았습니다.
영탁의 포토타임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영탁은 출연진들의 포토타임 때 이병헌의 요청으로 함께 무대에 올라 출연진들과 인사를 나누고, 단체 포토타임을 갖는 등 많은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무대 행사를 마쳤습니다.
특히 이름이 같은 이병헌의 각별한 애정으로 ‘투 영탁, 투샷’을 찍기도 했습니다.
이병헌과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이 열연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하루아침에 폐허가 된 서울에서 온전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 생존의 터전인 이곳에서 입주민들은 입주민 대표 영탁을 중심으로 외부 생존자들의 침입을 막으며 그들만의 유토피아를 만들어갑니다.
그러나 유토피아 황궁 아파트에서도 끝없는 생존의 위기를 맞게 되고, 입주민들 간의 갈등을 겪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이날 VIP 시사회에는 영탁을 비롯해 비롯해 방탄소년단 뷔, 싸이, 이희준, 박성훈, 정소민, 이요원, 오윤아, 김혜은, 안소희, 한지민, 이선빈, 박형식, 한지혜, 정지소, 엄지원, 방민아, 배나라 등 연예계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영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영탁의 뒷머리입니다.
두 번째, 팔찌입니다.
세 번째, 상의 단추입니다.
네 번째, 벨트 버클입니다.
다섯 번째, 청바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