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이 제1회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17일부터 8월 14일까지 집계된 제1회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71%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한 가수 김호중이 최종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득표율 25%의 가수 안성훈이 차지했으며, 3위 송가인, 4위 임영웅, 5위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다. 뒤이어 6위 영탁, 7위 홍지윤, 8위 장민호, 9위 홍진영, 10위 정동원이 TOP10에 안착했다.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다양한 방법으로 ‘별’이라는 투표권을 부여받아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하는 방식이다. 랭킹 1~3위로 선정되는 가수에게는 강남권 옥외 광고를 비롯해 지하철 전광판, 그리고 각 광역시, 도의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축하광고가 게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2024년 5월 세계 3대 필하모닉과 합동 공연을 논의하고 있다.
전 세계 3대 오케스트라인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합동 공연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런 이례적인 합동 공연에 김호중이 함께한다는 점은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그는 TV조선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 ‘명곡 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이하 ‘명곡 제작소’)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