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미로즈가 제1회 K탑스타 New스타 최애 스타의 주인공으로 꼽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17일부터 8월 14일까지 집계된 제1회 제1회 New스타 최애 스타에서 46%의 높은 득표율로 미미로즈가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셋째주 투표에서 1위로 껑충 뛰어올랐던 미미로즈는 최종 득표율 46%를 나타내며 제1회 New스타 최애 스타가 됐다.
2위에는 37% 득표율의 판타지보이즈가 올랐으며, 3위에는 제로베이스원이 차지했다. 뒤이어 4위 보이넥스트도어, 5위 김소연, 6위 더윈드, 7위 &TEAM, 8위 싸이커스, 9위 키스오브라이프, 10위 루네이트가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랭킹 1~3위로 선정되는 가수에게는 강남권 옥외 광고를 비롯해 지하철 전광판, 그리고 각 광역시, 도의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축하광고가 게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지난해 9월 데뷔곡 ‘Rose’(로즈)로 가요계 정식 데뷔한 미미로즈는 팀명에 담긴 ‘겹겹이 둘러싸인 꽃잎을 내적, 외적인 아름다움에 비유하여 화려한 장미처럼 피어나다’는 의미와 함께 향기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각종 음악방송 무대와 자체 콘텐츠를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오는 9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