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영웅이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를 노린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는 16일 0시부터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까지 제2회 트로트 인기 투표를 오픈했다.
이번 투표에는 가수 김호중, 안성훈, 송가인, 홍지윤 등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새롭게 등재된 황영웅도 정상 자리를 넘본다.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K탑스타’ 사이트에는 브랜드평판에 따른 총 100팀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다양한 방법으로 ‘별’이라는 투표권을 부여받아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하는 방식이다. 랭킹 1~3위로 선정되는 가수에게는 강남권 옥외 광고를 비롯해 지하철 전광판, 그리고 각 광역시, 도의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축하광고가 게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황영웅은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더우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그는 유튜브 채널 ‘황영웅 휴休 TV’를 개설하고 소통에 나서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