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 치어리더 김이서가 야구장에서 야구팬들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피지컬 원탑’ 치어리더 김이서는 이날 여름 패션의 상징인 하와이안 셔츠에 핫팬츠를 매치시켜 시원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LG 트윈스 응원단은 주말 홈경기 3연전에서 여름 이벤트 2탄으로 ‘2023 Summer Holic’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치어리더들은 팀이 득점할 때마다 물대포와 물총을 쏘며 팬들과 시원한 물놀이 이벤트를 벌이고 있습니다.
물총을 쏘고 있는 김이서 치어리더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김이서 치어리더는 지난 6월에 인기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피지컬 원탑’의 몸매로 웨이브 등 안무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노빠꾸 탁재훈’ 김이서편은 현재 누적 조회수 335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전에 촬영한 맥심화보 역시 완판을 기록해 탁재훈을 놀라게 했습니다.
김이서 치어리더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사진 왼쪽 물총의 뚜껑입니다.
두 번째, 셔츠의 LG 트윈스 마크입니다.
세 번째, 셔츠의 야자수 나뭇잎 무늬입니다.
네 번째, 등 뒤로 흩날리는 머리카락입니다.
다섯 번째, 핫팬츠의 단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