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이 힙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뉴진스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 슈퍼소닉 참가를 위해 17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뉴진스 다니엘은 이날 와이드한 청바지에 짧은 청치마를 매치한 청청 패션으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출국장으로 향하며 매력을 뽐내는 뉴진스 다니엘.
뉴진스의 미니 2집 ‘겟 업(Get Up)’은 ‘빌보드 200’에서 12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3주 연속 톱 20에 진입했다.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슈퍼 샤이’는 핫 100에서 이번 주 66위에 올랐고 5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뉴진스의 미니 2집 ‘겟 업’은‘슈퍼 샤이’ ‘ETA’ ‘쿨 위드 유(Cool With You)’ 트리플 타이틀곡 모두 핫100에 오르는 K팝 걸그룹 신기록을 쓰기도 했다.
2005년생 다니엘은 호주 국적의 혼혈로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5살 때부터 한국에서 키즈 모델로 활동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청아한 음색과 깔끔한 춤선으로 뉴진스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뉴진스 다니엘은 디즈시 실사 뮤지컬 영화 ‘인어공주’ OST ‘저 곳으로’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김포공항(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