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몬스타 엑스의 셔누가 멋진 근육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지난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타워에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파이트 저지 자격으로 참석한 셔누는 민소매 패션으로 등장해 근육질의 몸매를 맘껏 뽐냈습니다.
셔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셔누는 스우파2 합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처음 출연을 제안받을 때는 부담스러웠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그는 “춤을 더 잘 추는 것도, 경력이 오래 된 것도 아니지만, ‘스우파’ ‘스걸파’를 다 봤던 팬으로서 즐거운 마음을 임하고 있다” 합류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파이트 저지 셔누와 모니카, MC 강다니엘, 스페셜 저지 리에하타와 아이키가 참석했습니다.
또 방송에 출연하는 8크루의 리더인 리아킴, 바다, 미나명, 커느틴, 놉, 펑키와이, 아카넨, 할로가 참석해 제작발표회를 빛냈습니다.
셔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상의 지퍼의 손잡이입니다.
두 번째, 시계 체인입니다.
세 번째, 바지의 벨트 고리입니다.
네 번째, 벨트의 금속 고리입니다.
다섯 번째, 벨트 끝부분이 짧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