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흰(HYNN, 박혜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뉴오더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HYNN(박혜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금일(19일)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곧바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HYNN(박혜원)은 방역 당국의 권고 지침에 따라 앞으로 5일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필요한 조치 및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현재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흰은 지난 10일 여름 소품집 ‘하계 : 夏季’를 발매했다. ‘하계’에는 선공개곡이자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너에게로 (EUROPA)’를 포함해 총 4곡으로 구성됐다.
또하 흰은 ‘하계’를 통해 더블 타이틀곡인 ‘너에게로 (EUROPA)’와 ‘너, 파랑, 물고기들 (GRAND BLUE)’을 선보였으며,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한 바 있다.
더불어 흰은 지난 12일과 13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 ‘LET ME OUT’, ‘아무렇지 않게 안녕’, ‘이별이란 어느 별에’,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 ‘그때 그 순간 그대로’ 등 기존 히트곡들은 물론이고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다양한 커버 무대들를 준비,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음색 등을 자랑했다.
안녕하세요 뉴오더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의 아티스트 HYNN(박혜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금일(19일)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곧바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HYNN(박혜원)은 방역 당국의 권고 지침에 따라 앞으로 5일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필요한 조치 및 휴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현재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는 상태입니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HYNN(박혜원)‘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