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C 6회 글로벌 뷰티 컨테스트 시상식이 19일 오후 양재동 더 K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김채호 GBC 조직위원장이 시상식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4개 분야에서 그랜드 챔피언이 탄생했다.
피부 분야 그랜드 챔피언에는 황빈이 수상했다.
네일 분야 그랜드 챔피언에는 조세은이 수상했고,
헤어 분야 그랜드 챔피언에는 정서형이 수상했다.
마지막 으로 메이크업 분야 그랜드 챔피언에는 장예지가 영예의 그랜드 챔피언 트로피를 수상했다.
양재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