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라가 과거 ‘5억 다리 보험’에 든 각선미를 뽐냈습니다.
지난 23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JTBC 새 수목 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극본 노지설/연출 남기훈)의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라는 블랙의 초미니 밀착 원피스로 쭉 뻗은 긴 다리를 드러내며 포토타임을 마쳤습니다.
유라는 이후 경호원의 도움을 받아 계단을 조심스럽게 내려왔습니다.
유라는 과거 소속사 사장의 권유로 5억짜리 다리 보험을 들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유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이 연애는 불가항력’은 3백여 년 전 철저히 봉인되었던 금서를 얻게 된 말단 공무원 이홍조(조보아 분)와 그 금서의 희생양이 된 변호사 장신유(로운 분)의 불가항력적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입니다.
극중 장신유의 연인 ‘윤나연’ 역을 맡은 유라는 “인테리어 디자이너고, 프로페셔널하지만, 가지고 싶은 건 다 가져야 하는 성격이다. 갖고 싶은 걸 못가지면 끓어오르는 게 뭔가 있다. 남에게 보여지는 모습을 신경써서 본성을 억누르는 캐릭터다”고 극중 역할을 설명했습니다.
유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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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금장 단추입니다.
두 번째, 사진 좌측 글자 ‘항’입니다.
세 번째, 힐의 발목끈입니다.
네 번째, 힐 굽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글자 ‘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