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빈 ‘너무 가냘퍼서 보호해주고 싶은 세계 챔피언’ [틀린그림찾기]

한국 최고의 밴턴급 세계 챔피언

지난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홀에서 KBS 2TV to 월화드라마 ‘순정복서’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극중 밴턴급 세계 챔피언 한아름 역을 맡은 채원빈이 보호해주고 싶을 정도로 가냘픈 각선미를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채원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순정복서’는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제2회 수상작인 추종남 작가의 소설 ‘순정복서’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입니다.

사라진 천재 복서 이권숙(김소혜 분)과 냉혈한 에이전트 김태영(이상엽 분)의 인생을 건 승부조작 탈출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채원빈은 세계 3대 기구를 석권한 한국 최고의 밴턴급 복싱 챔피언 한아름 역을 맡았습니다.

총 전적 16승 15승 1무 9KO의 화려한 전적으로 무패의 복서로 WBC 4차 방어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채원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귓가의 옆머리입니다.

두 번째, 글자 ‘송’입니다.

세 번째, 재킷의 단추입니다.

네 번째, 사진 오른쪽 알파벳 ‘K’입니다.

다섯 번째, 스타킹의 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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