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데뷔 실감 안 나…팀명에 걸맞게 성장·꿈 실현해나가겠다”[MK★현장]

SM 신인 보이그룹 라이즈 데뷔

그룹 라이즈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신인 그룹 라이즈(RIIZE)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라이즈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룹 라이즈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앤톤은 “데뷔한다는 게 실감이 안 나는 것도 있어서 설렘 반 긴장 반이다. 열심히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인사했다.

은석은 “이렇게 데뷔하는 순간을 상상만 해왔는데 실현되니 기쁘다. 앞으로 많은 매력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쇼타로는 “저희 멤버들 다 데뷔를 기다렸다. 오늘 행복하고 팬들과 함께 성장하면서 좋은 길만 걸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원빈도 “이름에 걸맞게 함께 성장하고 꿈을 실현해나가겠다”며 각오를 다졌고 소희는 “그동안 많이 떨렸는데 무대에 설 생각하니까 많이 설레고 기대가 된다. 앞으로 잘 지켜봐달라”라고 힘차게 외쳤다.

승한은 “앞으로 열심히 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했으니 좋은 음악과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도록하겠다”라고 귀띔했다.

성찬은 “저희 모두 다양한 매력 가지고 있으니 기대해달라. 앞으로 좋은 매력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라이즈는 그룹명에 ‘성장하다(Rise)’와 ‘실현하다(Realize)’는 뜻의 영단어를 결합, ‘함께 성장하고 꿈을 실현해 나아가는 팀’이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멤버 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승한, 소희, 앤톤이 속한 7인조 그룹이다.

[한남동(용산)=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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