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키즈가 K탑스타 제2회 그룹 최애 스타가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집계된 제2회 그룹 최애 스타에서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605표를 받아 최종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지난 제1회 그룹 최애 스타에서 1위에 올랐던 엑소가 이번엔 464표로 2위에 안착했다. 3위에는 244표를 받은 블랙핑크가 차지했으며, 이어 세븐틴, 에스파, NCT, 잔나비,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방탄소년단이 10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푸르덴셜 센터에서 개최된 ‘2023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3 MTV VMAs)에 최초 출연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 6월 발매한 정규 3집 ‘★★★★★ (5-STAR)’(파이브스타) 타이틀곡 ‘특’으로 ‘베스트 K팝’ 부문 트로피 주인공이 됐고, 미국 방송에서 처음으로 ‘특’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그룹 위상을 전 세계에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