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 ‘뭘 입어도 잘 어울려’ [틀린그림찾기]

글로벌 스타의 추리닝 공항패션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이른 아침 인천공항에서 아미들과 만났습니다.

정국은 지난 9월 21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습니다.

정국은 검정색 비니을 쓰고, 편안한 오버핏 추리닝 차림의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정국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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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잠에서 덜 깬 듯 실눈을 뜨고 차에서 내린 정국은 공항에 나온 아미들을 향해 브이 사인과 하트로 출국인사를 대신했습니다.

한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현 소속사인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해 7인조 완전체를 유지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정국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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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비니의 로고입니다.

두 번째, 마스크 끈입니다.

세 번째, 상의 소매의 무늬입니다.

네 번째, 배낭 끈입니다.

다섯 번째, 바지의 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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