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영이 산다라박, 홍지윤, 허경환과 ‘한 살이라도 어릴 때’ MC로 만났다.
이채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살이라도어릴때 #첫녹화 #시이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채영이 SBS FiL 라이프 프로그램 ‘한 살이라도 어릴 때’로 호흡을 맞추게 된 산다라박, 홍지윤, 허경환과 함께 한 모습이 담겨 있다.
네 사람은 지난 5일 첫 촬영을 위해 만났다.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와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4MC의 호흡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한 살이라도 어릴 때’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4060의 라이프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산다라박, 이채영, 홍지윤, 허경환은 4MC로 뭉쳐 ‘한 살이라도 어릴 때’를 이끈다.
어제보다 더 잘 살기 위한 도전 ‘한 살이라도 어릴 때’는 10월 말 SBS FiL과 SBS M에서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