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안지현이 생일을 자축했다.
지난 7일 안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1003”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부산에서 공주들 하고 생일파티했는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안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풍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귀여운 얼굴과 반전되는 섹시한 몸매라인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안지현은 수원 FC, 서울 SK 나이츠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